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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요즘 들어서 정말 잘 먹고 있는 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!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게 무슨 술이냐고~ 그냥 음료수지! 라고 말을 하기도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게 좋아해서 잘 먹고 있는 중이에요! 우선 가장 좋은 것은 사람들이랑 술을 먹으러 가거나 이러면 저는 술을 못 먹으니까 아예 아무것도 안 먹거나 가끔 맥주만 시켜서 종종 먹곤 했었는데요! 별로 원치 않은 음식인데 먹어야한다는게 좀 싫었어요! 하지만 요즘에는 음식점들에서 다들 과일맛이 들어가있는 스파클링 술을 팔고 있다보니까 그걸 주문해서 먹으면 사람들이 짠 할때 저도 같이 짠~ 할 수 있고 해서 그 점에서 너무 좋더라고요! 솔직히 이런 술 문화나 이런것들은 재미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술을 못 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낄 수 없는게 너무나도 슬펐거든요! 근데 과일맛이 들어가있는 스파클링 술로 인해 저도 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되었으니 좋더라고요! 물론 먹고 취할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아지는건 있는 거 같아요! 좋아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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